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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해비타트가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한국해비타트의 소식을 소개합니다.
    [조선일보] 8.15㎞ 기부런, AI로 유관순 부활... MZ세대가 광복절 기념하는 법
    • 작성일2025/08/16 10:56
    • 조회 2,269

    8.15㎞ 기부런, AI로 유관순 부활... MZ세대가 광복절 기념하는 법

    25-08-16 

     

    경남 창원에 사는 회사원 강동민(25)씨는 일요일인 지난 10일 광복절을 기념한 ‘815버추얼런’에 참가했다. 815런이란 말 그대로 광복절을 기념해 8.15㎞를 뛰는 것. 이를 인증하면 참가비 전액이 한국 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집짓기에 사용된다. 그중에서도 버추얼런은 광복절 당일 참여가 어렵거나 지방에 사는 사람들을 배려해 8월 1일부터 24일까지 각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뛰는 것을 말한다. 버추얼런은 참가비 5만원, 광복절에 지정된 장소에서 함께 달리는 오프라인 런은 8만1500원이다.

     

    실제 815런은 코로나 시기였던 2020년 션이 주축이 돼 시작한 캠페인이다. 소정의 기념품과 완주 메달도 받을 수 있는 데다, 2030 사이에서 ‘러닝 붐’까지 불면서 최근엔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한국해비타트 관계자는 “1945년이란 숫자에 맞춰 오프라인 러너 4000명, 버추얼 러너 1만5450명씩 총 1만9450명을 모집했는데 오프라인의 경우 3일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며 “815런을 통해 모금된 돈으로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19채의 집을 마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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