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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해비타트가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한국해비타트의 소식을 소개합니다.
    [서울신문] “우리 조상님이 독립유공자래” 뿌듯해하던 아이들 모습에 사라지지 않는 미소
    • 작성일2025/08/15 10:26
    • 조회 811

    “우리 조상님이 독립유공자래” 뿌듯해하던 아이들 모습에 사라지지 않는 미소

    25-08-15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 한국해비타트
    화마로 무너진 박창옥 선생 후손의 집 고쳐

     

    일제강점기 충남 서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박창옥(1890~1939) 선생의 외손자인 원종성(85)씨는 새 단장을 마친 집을 둘러보며 연신 “고맙다”는 말을 반복했다. 충남 당진에 있는 원씨의 집은 지난해 4월 별안간 김치냉장고가 폭발하면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타버렸다. 복구공사를 할 여력이 없었던 원씨는 고향을 떠나야 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이 안타까웠던 딸 용숙(50)씨는 지난 6월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지원했다. 201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온 한국해비타트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원씨 가족을 비롯해 더 많은 가정을 발굴해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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