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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해비타트가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

    인터뷰

    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들의 후기 인터뷰, 지금 만나보세요.
    [가을사진전/서울단풍길] 해비타트 속 가을의 추억
    • 작성일2014/11/04 18:16
    • 조회 10,389

     

      

    울긋불긋 산이 예쁜 옷을 입고 가을비가 촉촉히 내일 오늘!

    서울에도 가을 단풍이 찾아왔는데요~ 서울시에서 추천하는 가을 단풍길에 한번 들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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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비타트도 모든 계절이 바쁘지만 가을에는 좀 더 특별한 추억들이 가득한데요~

    가을 속 해비타트 추억들을 차곡차곡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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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10월, 잠비아 해비타트

    새로 지어진 집에서 홈파트너 Emelda Mbewe씨와 자원봉사자들이 헌정식에서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

    잠비아 해비타트는 1984년부터 비위생적이고 안전하지 않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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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뉴욕의 록펠러 플라자

    ​사람을 위한 플라자가 된 록펠러 플라자의 모습입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집과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45채의 집을 지었습니다. 세계의 44여개 나라의 해비타트에서는 200,000명 이상의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족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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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9월, 카자흐스탄 해비타트

    ​카자흐스탄 해비타트의 100번째 집 헌정식의 모습입니다. 2006년부터 세계은행의 후원으로 카자흐스탄 지역에서 자라는 식물로 혁신적인 건축방법을 고안해서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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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0-11월, 카터워크 프로젝트

    인도에서 브래드피트와 조나단 렉포트(해비타트 CEO)가 2천명의 자원봉사자들 속에서 새로운 집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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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뉴올리언스

    아르메니아의 종교 지도자인 ​Karekin 2세가 해비타트 홈파트너인 Calvin Johnson의 집에서 페인트 칠 하는 장면입니다. 아르메니아 해비타트는 같은 해 4월~10월동안 37가정에게 새로운 집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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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로스엔젤레스, 산페르도​

    로스엔젤레스에서 5일간 진행된 카터워크프로젝트는 30채의 집을 짓고 12채의 집고치기를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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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0월 세계주거의날 기념 개회식

    조나단 렉포트​ 해비타트 CEO가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건축박물관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985년부터 매년 10월 첫째주 월요일은 UN이 지정한 세계주거의날인데요. 안락한 집과 주거환경에 살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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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미국 리더십 컨퍼런스

    콜롬비아 주와 미국의 33개 주에서 모인 해비타트 아메리콥스(AmeriCorps) 사람들입니다. 2013년까지 아메리콥스 구성원들은 3,400여 가족들에게 희망의 집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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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지미카터워크 프로젝트 30주년 기념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린 가족들을 위해 집짓기 봉사를 하고 있는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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