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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후원프로그램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슬럼에 살고,
16억 명이 최저주거환경기준 미달의 집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 저개발국가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해비타트의 지구촌 프로그램 (Global Village Program)을 통해 해외에서
집을 건축하는 동시에 한국을 알리고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하며, 해당 지역사회의 활력을 주고
더 나아가서 살기 좋은 지구촌 건설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정기후원 일시후원
  • 도시빈민주거개선 사업

    도시 빈민가(슬럼)에 살고 있는 가정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몽골,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인도 등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해외 집짓기 프로젝트

    한국해비타트 사업(집짓기, 집고치기)을 통해 현지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고, 동시에 봉사단을 파견하여 현지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삶의 자립을 도와드립니다.

  • 고아 및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한
    주택지원사업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국가(잠비아, 우간다, 케냐 등)들에서 주로 진행하며, 에이즈 고아, 편부모 가정, 혹은 여성 및 소년소녀가장 등의 취약계층에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해줍니다.

  • 식수·위생 개선사업

    주거 외 시설 부분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질병, 사망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화장실과 급수시설을 설치하여 비위생적인 주거환경과 개방된 화장실 등으로 인해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성(性)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아동 및 여성들의 생활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교육

    주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집을 재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난을 겪은 주민들의 경우 건설 기술, 경제 분야에 대한 지식, 피해 평가, 재난 위험 감소, 사업 개발 교육 등을 통해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취업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등 자립을 위한 용기와 희망을 제공합니다.

해비타트를 통해 열린 새로운 삶네팔, 비말

저는 1000번째 집의 막내 비말이에요. 새집이 생기기 전에 우리는 다른 집과 마찬가지로 지붕은 짚으로, 벽은 흙으로 된 집에 살고 있었어요. 여름엔 지붕과 벽에서 비가 새고 겨울엔 너무 추워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였어요. 매년 여름이면 아빠가 벽을 고쳤지만 결국 다 부질없었죠. 그런데 어느 날, 아빠가 우리도 새 집을 갖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우리에겐 이 마을에서 제일 멋진 집이 생겼어요. 특히나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 집을 소개할 때면 “저기 파란 베란다를 가진 양철지붕 집이 우리 집이야”하고 소개하곤 해요. 멋진 베란다가 가장 마음에 들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평생 이 집을 자랑하며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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