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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후원프로그램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소한의 주거공간, 그러나 주위엔 그 기본권마저 박탈당한 가정들이 많습니다.

주거가 열악하고 불안하면, 가족의 건강이 위험합니다. 자녀의 교육이 어렵습니다.
경제적 기반이 흔드립니다. 문화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사회적 관계가 위축됩니다.

좌절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할 그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희망의 집짓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가정에게 안락한 주택을 공급하여
가정의 자립을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변화와 건강한 공동체의 회복을 돕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 매년 전국 곳곳에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일시후원
해비타트를 통해 열린 새로운 삶군산, 강선순 홈파트너

우리가 살던 집은 지면보다 1m나 낮았기에 가족들은 사계절 내내 아토피와 심한 가려움에 시달려야만 했어요. 더욱이 너무 오랜 시간 불을 피우지 않았던 탓에 번개탄 25개를 피운 끝에야 겨우 연탄에 불을 붙일 수 있었죠. 방바닥엔 곰팡이가 피었고, 겨울엔 천장마저 곰팡이로 뒤덮였어요. 그러던 중 해비타트를 알게 되었어요. 우린 입주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어요. 입주 날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펑펑 흘릴 정도였죠. 우리 가족은 이제 더 이상 춥지 않은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햇빛이 잘 드는 거실과 따뜻한 방에서 건강한 삶을 살 거에요.

희망의 집고치기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핀 검은 벽, 깨져서 바람이 새는데도 바꾸지 못하는 창문,
악취가 나고 물이 새는 화장실. 이 같은 빈곤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집고치기는 집짓기와 함께 한국해비타트의 중요한 사업입니다.

정기후원 일시후원
해비타트를 통해 열린 새로운 삶용인, 정태숙 님

병원에서는 어둡고 열악한 주거환경이 아이의 틱 장애를 유발한다고 했어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의 변화를 권했지만 저흰 집을 보수할 형편이 되질 못했죠. 그런데 그때 만난 해비타트는 기적과도 같았어요.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안전한 외벽과 문을 설치해주었어요. 게다가 집 앞엔 예쁜 화단까지 만들어 주었죠. 집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바뀌고 나니 신기하게도 딸 아이의 틱 장애가 말끔히 사라졌어요. 한 밤중에 혼자 화장실을 가는 것도 겁내지 않고 덕분에 저의 우울증도 사라졌어요. 아직도 그 감격에 눈물이 흐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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