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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기업후원소식

[대우건설] 국내외 주거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1.03.22

 
지난 16일, 대우건설과 한국해비타트의 '국내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협약은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우건설과 한국 해비타트의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은 2001년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을 시작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을 통해 주택 노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진행해온 한국해비타트의 오랜 파트너입니다. 2018년부터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협업해 그 규모를 확대했으며 현재까지 총 100회 넘는 동안 2,00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우건설은 올해 기존에 시행하던 국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서 더 나아가 베트남 등 해외지역의 사회공헌사업, 임직원 건축 봉사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한국해비타트가 추진하는 주거빈곤 퇴치, 도시재생 등 주거복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A30I95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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