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기업후원소식

2016 한국씨티은행 협약식
2016.08.22


8월 8일 월요일, 군산시 성산면 둔덕리 현장에서는 한국해비타트와 한국씨티은행의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한국씨티은행 박진회 은행장과 한국해비타트 강대권 국내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을 전달하고,
2회로 계획되어 있는 올해 봉사활동 중 첫 번째로 진행되는 8월 8일~10일까지 진행된 ‘씨티가족 희망의 집짓기’ 활동에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1998년 한국해비타트와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8년 간 씨티재단과 함께 한국해비타트를 위해 약 27억원을 제공하고,  
1,200여명의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광양, 삼척, 대구, 군산, 태백, 춘천, 대전, 인제 등지에 희망의 집을 지었습니다.

올해에도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8일에 군산에서 3일 동안 진행된 자원봉사에 이어
춘천에서 9월 5일~6일까지 '씨티가족 희망의 집짓기' 활동이 총 3일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랜 기간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의 파트너로서 함께 발맞춰 온 한국씨티은행의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아래의 URL을 복사하여 (Ctrl+C)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닫기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링크 공유
아래의 URL을 복사하여 (Ctrl+C)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닫기
sns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