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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뉴스룸

해비타트현장고려대·홍익대 CCYP, 장애인의 날 맞아 재능기부 연합부스 운영
2019.05.10


 지난 4월 19일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축제에서 한국해비타트 소속 대학생 동아리 CCYP(Campus Chapter Youth Program)의 홍익대학교 '한울'과 고려대학교 '고집'은 대외적으로 한국해비타트의 미션과 비전을 알리고 2019년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10여명의 학생이 연합부스를 운영하였다. 두 학교가 함께 준비한 부스에서는 재능기부로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의 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약 150명의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행렬이 이어졌다. 두 동아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을 고안하여 이벤트를 기획했고, 부스를 찾은 모든 이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다. 햇살이 뜨거운 오후였지만 학생들은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띄며 봉사에 임했다.


 고려대학교 CCYP 동아리 '고집'의 회장 권진하(23) 학생은 "잘하진 못해도 장애인분들과 가족분들이 즐거워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오늘 하루 그들에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홍익대학교 CCYP 동아리 '한울'은 '한 울타리', 고려대학교 봉사 동아리인 '고집'은 '고려대학교'와 '집'의 줄임말이며, 이들은 해비타트 아태지역 봉사활동 HYLB(Habitat Young Leaders Build)에서의 활동을 비롯하여 소외계층과 노인분들의 장판, 벽지 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울'의 회원들은 봉사활동이 고된 것이 사실이지만 결과물들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글·사진 해리포터 4기 허유림, 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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