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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뉴스룸

해비타트현장한국해비타트, 서대문형무소에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지원 캠페인’ 부스 열어
2018.08.31


지난 14일과 15일, 한국해비타트는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8월 독립 민주축제’에서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지원 캠페인’을 알리는 부스를 열었다.

 

해비타트 캠페이너들을 통해 부스를 찾은 아이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고, 독립운동기념 타투스티커를 나누어 주었고 부모, 아이들에게 해비타트를 소개했다.

 

주재훈 팀장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쿠키와 타투스티커라는 콘텐츠를 선택했다’며 ‘해비타트가 어떤 단체이고 무엇을 하는지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방문객들에게 자원봉사모집과 후원에 대하여 나누었고, 이틀동안 많은 관심을 받아 광복절을 맞아 형무소를 찾아 주신 시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지원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진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주거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 총 3일간 진행된 모금에서 총 3715명의 기부자들로부터 모금된 2000만원의 기부액과 티몬에서 기부한 500만원을 추가하여 오늘 17일, 총 25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국내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중 많은 비율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지내고 있다.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을 알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글 해리포터 노주연 박희준

사진 한국해비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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