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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뉴스룸

해비타트현장함께라서 좋은 친구, 2018 메트라이프 희망의 집짓기 (MetLife Build Home)
2018.06.11

여러분에게 '친구'는 어떤 의미인가요?


우리는 친구와 속닥속닥  재미있는 일을 함께하고, 기쁜 소식은 제일 먼저 달려가 알려줍니다.

그렇지만 친구가 있어 가장 고마운 시간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할 때' 인 것 같습니다.   

해비타트에게도, 그렇게 힘이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이름은, 바로 'MetLife'입니다.
고객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일생의 동반자'를 지향하는 '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을 통해 2014년부터 해비타트 활동에 오랜 기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지금' 그리고 '지속'입니다.


메트라이프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트라이프는 '금용포용(Financial Inclusion)'주제로

한국의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금융, 금용교육 및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거 개선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입주가정의 장기 무이자 <상환금>을 통해 또 다른 가정의 자립을 돕는 해비타트 활동 또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해비타트와 메트라이프는 참 잘 어울리는 친구입니다.


2018 메트라이프 빌드 홈

1,000명의 땀방울이 모여 6가정의 '자립'을 응원합니다.



올해도 주거소외계층을 위한 메트라이프의 활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나눔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작년보다 해비타트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올해는 무려 여섯 가정에 희망의 기반이 될 '집'을 선물합니다.

천안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8 메트라이프 빌드 홈 MetLife Build Home)> 는

1,000명의 봉사자가 모여 완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6월부터 10월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 고객은 물론 일반 봉사자가 힘을 합칩니다.


올 여름부터 가을까지 뜨겁게 진행될 '희망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여러 봉사자와 함께 망치질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짧지 않은  기간동안 진행되는 봉사 활동 현장은 해비타트에게도 많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두근두근합니다!  

그동안 봉사활동에 갈증이 많았던 여러분을 <2018 메트라이프 빌드 홈>현장에서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전해드린 이 소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MetLife'와 '한국해비타트'가 만들어갈 희망 이야기!  
사업에 대한 실제 담당자와의 솔직담백 인터뷰, 뜨거운 봉사 활동, 서프라이즈 이벤트와 캠페인까지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다양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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