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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뉴스룸

해비타트현장한국해비타트,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를 꿈꾸다.
2018.06.01

5월 25일, 건설공제조합 건설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 48회 주거복지포럼 대토론회에서 한국해비타트 손미향 사무총장은 토론자로 참석하여,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를 논의했다. 또한, 환영사를 통해 한국 청년들의 장기적인 주거권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정성’을 갖지 못하게 하는 구조를 개선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추구하며, 도시화하는 사회구조와 그 속에서 청년들의 취약성은 한국해비타트가 가장 깊게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한국해비타트의 사업모델은 주거비가 임대료 등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산으로 쌓이고 이를 장기간에 걸쳐 상환했을 때 소유권을 이전하여 자립의 기반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거권을 확보하는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건축비, 지가 등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가 있으므로, 포용적인 사회주택 정책의 활성화에 대해 강조했다.

한국해비타트 손미향 사무총장은 환영사에 이어 토론자로 참석하여 주거 빈곤층이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실태와 정책과제를 나누었다. 나아가 이를 해결하려는 방안 중 공공주택과 주거공동체의 현황과 과제도 함께 나눔으로써, 각 계층이 함께 모여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한국해비타트는 본 포럼의 공동 주최기관으로서,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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