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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지미 카터, 위니펙에서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중 탈수로 입원 치료
2017.07.14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부인 로잘린과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건축 봉사에 함께 참여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3() 오전 컨디션 난조에 앞서 약 1시간 동안 해비타트 건축 현장에 있었다(CBC).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서 해비타트 지미카터워크프로젝트(Jimmy carter Work Project) 집짓기 봉사 중 탈수로 쓰러져 입원했다.


해비타트는 카터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수액을 보충 받고 있으며 그의 아내 로잘린 카터가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 해비타트 자원 봉사자는 CBC뉴스를 통해 카터(92)가 약 1시간 동안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재단작업을 한 뒤 쓰러졌다고 말했다


카터의 경호원이 달려가 그를 근처 차량으로 옮겼고 얼마 안되어 소방관과 응급 구조사 이어 구급차가 도착했다.



 

지미 카터가 위니펙에서 봉사 도중 탈수로 입원했다.

 

 

로잘린 카터가 13일 위니펙의 세인트 보니 페이스 St. Boniface 병원 외곽에서 기다리는 밴으로 안내되고 있다

남편인 전미 대통령 지미 카터는 해비타트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CBC)

 


해비타트 대변인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을 예방 차원에서 관찰 중이며 상태가 호전 중이다라고 했다. 국제해비타트 CEO 조나단 렉포드는 "카터 전 대통령은 우리에게 해비타트 집짓기를 계속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해왔다. "그는 남아있는 봉사자들이 적절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하면서 집짓기를 계속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 미국 대통령 카터(1977~1981)와 그의 아내 로잘린은 해비타트 운동에 오랫동안 참여해 왔으며, 해비타트 집짓기를 할 수 있도록 매년 수석자원봉사자로서 돕고 있다.


그들은 목요일과 금요일 건축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향후 계획이 바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렉포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설립한 비영리단체 카터센터(Carter Center)를 통해 카터의 상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미카터워크프로젝트(Jimmy carter Work Project)는 캐나다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9일에서 14일까지 매니토바 내 25채를 포함, 150 채의 새로운 주택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 해비타트 "번개건축" 활동의 일환이다.

 

카터는 목요일 아침 8시부터 830분까지 기도 시간을 가졌다. 건축봉사는 오후 430분 마무리 될 예정이다.



매니토바 사람들(Manitobans), 6 일간 25채 집 짓는 번개건축 진행 (클릭)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에드먼턴에서 해비타트 프로젝트를 기념하다 (클릭)

 

  

지미카터워크프로젝트, 위니펙, 1993719



 

셰릴 펠티어의 지미 카터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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