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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언론보도

신문[한겨례]“기지촌 할머니들, 서로 기억하는 공간 됐으면 좋겠다”
2020.11.05

[한겨례]“기지촌 할머니들, 서로 기억하는 공간 됐으면 좋겠다”

2020-11-04


해비타트·햇살사회복지회 4일 헌정식 열어
“기지촌 여성 아픈 삶과 역사 기억 공간으로”
기지촌 여성 기부…해비타트 리모델링비 부담
8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한 달여 간 자재 운반 등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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