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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언론보도

방송[연합뉴스TV]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쳐주기 사업
2020.10.13

[연합뉴스TV]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쳐주기 사업

2020-10-13



[출근길 인터뷰] 한국 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고쳐주기 사업

[앵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출범한 민간단체 '해비타트' 최근 지자체와 손을 잡고 '독립유공자 후손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박진형의 출근길 인터뷰> 오늘은 윤형주 해비타트 이사장을 만나 사업의 의미를 들어보겠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박진형 기자 나와 주시죠.

[기자]


우선 '한국 해비타트'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생소한 분들도 계실 같은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윤형주 / 해비타트 이사장]


미국에서 시작된 운동인데요. 44 전에 모든 인간은 안락한 집에서 권리가 있다, 그런 세상을 만나야 된다 해서 그렇게 시작된 운동인데 우리 한국에는 26 전에 사랑의 짓기 운동이라는 운동을 시작을 해서 오늘날 한국의 해비타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26 동안 국내에는 1,400 가정 이상의 집을 지어드렸고 세계적으로 24,000 가정의 집을 지어드리는 그런 실적을 올렸습니다.

[기자]


최근 '독립유공자 후손 고쳐주기 사업' 결실을 봤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윤형주 / 해비타트 이사장]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에 나라 독립을 위해서 애쓰신 유공자들이 많이 계신데 그분들은 사실 자기 가정을 돌보지 못했죠. 그래서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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