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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언론보도

신문[중앙일보]지붕 없이 살던 인도네시아 가정, 새집서 3대 ‘감동의 눈물’
2018.10.05

2018. 9. 19.
빗물이 들이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지붕 대신 덮어놓은 천막 틈으로 빗물이 계속해서 떨어졌다. 침실 바닥에 있는 매트리스가 빗물에 젖자 4살 손자가 잠에서 깨 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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