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언론보도

신문[조선일보] [길] 필리핀 판자촌에 희망을 지으러 간 사람들
2018.03.09

2018. 3. 8.

한국해비타트 자원 봉사자 28, 케손시티 '새집 지어주기' 구슬땀

항공·체류비 개인부담하며 참여


지난 1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차로 한 시간쯤 떨어진 케손시티. 폐자재로 얼기설기 엮은 판잣집 사이에 벽돌 건물이 올라가고 있었다. 34도를 웃도는 뙤약볕 아래에서 한국해비타트 소속 봉사자 28명이 현지인과 함께 구호에 맞춰 벽돌을 날랐다. 해비타트는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돕는 비영리 국제기관이다. 한 필리핀 인부가 한국어로 "빨리빨리"라고 외쳤다. 잠시 한숨 돌리던 한국 봉사자들이 삽을 들고 일어섰다. 베르무도(37)씨는 "한국인만큼 공사를 빠르고 정확히 하는 사람을 못 봤다"며 웃었다.




기사바로보기 ▶▶▶

 

첨부파일:

아래의 URL을 복사하여 (Ctrl+C)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닫기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링크 공유
아래의 URL을 복사하여 (Ctrl+C)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닫기
sns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