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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언론보도

신문[뉴스타운] 충청남도 외국인 근로자 쉼터, 천안시 목천 해비타트 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 전개
2017.07.31

2017. 7. 31.

국가를 떠나 고난에 처한 자들을 돕는 일은 세계적 사명임을 새삼 깨닫게 해


하늘중앙교회 외국인 공동체와 충청남도 외국인 근로자 쉼터 근로자들이 연합으로 수해로 인해 삶의터전인 가옥이 무너지는 피해를 입은 천안시 목천 해비타트 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지난 29일 하늘중앙교회 외국인 공동체(23)와 충청남도 외국인 근로자 쉼터(22)의 근로자들이수해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목천 해비타트 마을의 입주민을 돕고자 수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하늘중앙교회 외국인 공동체 담당 목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본국의 고향집을 복구하는 것처럼 열정적으로 수해 복구 작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하면서 외국인 근로자들도 대한민국 주민의 일원임을 알게 했고 국가를 떠나 고난에 처한 자들을 돕는 일은 세계적인 사명임을 새삼 깨닫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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