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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소개

해비타트(Habitat)는 사전적 의미로
‘주거환경, 주거지, 보금자리’ 를 뜻합니다.

한국해비타트는 1990년대 초에 조직화되기 시작하여 1995년 ‘사단법인 한국사랑의 집짓기운동연합회’라는 명칭으로 법인화되었고 2010년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로 법인명이 변경되었습니다.

1994년 경기도 양주에 최초 3세대를 지은 것을 시작으로 2001년 지미카터 특별 건축사업(Jimmy Carter Work Project 2001)이 진행되어 한국에 널리 알려짐으로써 조직과 사업의 발전이 가속화되었습니다.

해비타트 운동에 참여하는 개인이나 조직은 모두 파트너입니다.

협력을 통해 집을 갖게 되는 가정은 ‘홈파트너’, 건축에 필요한 자금, 자재나 기술 등을 기부하는 개인과 기업, 단체나 교회 등은 ‘후원파트너’, 그리고 건축이나 행사 현장 및 해비타트 사무실에서 작업에 참여하는 분들은 ‘자원봉사파트너’입니다.

홈파트너는 자신의 집이 완성될 때까지 현장에서 일정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들과 더불어 건축작업에 참여하고(‘땀의 분담’), 입주 후에는 건축비를 장기간 무이자로 상환하는데 그 소중한 상환금은 또 다른 가정의 집을 지을 수 있도록 사용('회전기금')됩니다. 이렇게 사랑의 나눔과 협력의 순환이 계속되는 동안 참여하는 모든 파트너들의 삶이 가치 있게 변하고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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