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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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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프로젝트] 2010년 칠레 대지진 긴급구호 결과 보고
2013.03.04

지난 2010년 2월 27일, 칠레 제2의 수도인 콘셉시온에서 동북쪽으로 115km 떨어진 지점에서 리히터 8.8의 강진이 발생하여 20만 이상의 주택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으며, 700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한국해비타트는 칠레 재난 지역의 복구를 위해 모금캠페인을 진행하여 2,349,800원의 정성을 모아 해비타트 국제본부에 전달하여 칠레해비타트의 재난대응 프로젝트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교통수단과 같은 주요 사회 시설의 초기 재건축은 진행 되었으며, 지원이 닿지 않는 취약한 지역 중 하나인 ‘Newen Neque’에 칠레해비타트가 주택 재건과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칠레해비타트는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20개 이상의 취약 지역에 2,082가정의 주거지를 제공하였습니다.

- 사업지역: Newen Neque

- 사업 기간: 2010~2012년

- 목표: 20개 마을의 2,082 가정

- 실행기관: 칠레해비타트

- 추가정보: 지역과 국제적 자원봉사자 재건축 참가

2010년 2월 강진 발생 후,
3월, 칠레해비타트는 지진 피해주민에게 쉘터키트를 제공하였으며, 아르헨티나해비타트는 칠레해비타트가 포함된 지역에 대한 즉각적인 평가와 지원을 위해 기술자, 건축자, 사회복지사, 재난구호 코디네이터를 포함한 봉사자그룹을 지원하였습니다.
5월부터 9월 사이, 칠레해비타트는 다양한 규모의 전통구조 주택을 건축하였습니다.
6월, 여성들에게 석공기술과 건축안전에 중점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동시에 조직개발과 기술에 관한 커뮤니티 리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2011년 1월부터 3월 사이, 180명 이상의 커뮤니티 리더들을 대상으로 재난재해 위험을 감소하기 위한 대비 교육을 개최하였으며
2012년 3월부터 6월 사이, 칠레해비타트는 지역사회가 재난대응 및 대비책 마련에 참여하도록 위원회와 협력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개요>
쉘터 지원 사업으로 쉘터 키트(구호 물품)와 건축도구를 제공하며, 칠레해비타트의 조사팀은 주로 지역을 선정하고 마을의 리더와 조정하는 것을 담당하고, 프로젝트는 4가지 주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기술 지원: 정부 보조 프로그램에 적용할 법적 지원 (훼손 평가, 안전평가 등)
2.     교육 훈련: 건축기술(석공, 목공), 건축 안전, 재난 대비, 조직개발과 마을 대표 리더십 배양과 같은 다양한 스킬을 훈련
3.     건축 훈련: 정부 안전 규정에 부합한 코어하우스(재난에 대비할 수 있으며 각 국의 문화를 반영한 소형주택), 조립식 주택 건설, 훼손된 주택 수리와 학장 및 보수
4.     위험 감소 계획: 내무부의 칠레 국가 긴급 대응 사무소와 밀접한 협력 하에 주민 긴급 대응 계획 및 주민 경고 시스템 마련
칠레해비타트는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피해 받은 20개 지역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가족과 가정을 선정하고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주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주거 가능성과 다른 지역의 필요성과 훼손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거주민이 추가로 조사에 계속 연계하여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지역사회의 대부분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의 참여가 중요하며, 지역봉사자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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