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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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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프로젝트] 2011년 일본 대지진 긴급구호 결과 보고
2013.02.15

2011년 3월 11일 일본 열도를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4만명 규모의 사망과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갑작스런 지진으로 수많은 일본인과 우리 교민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이에 한국해비타트는 파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고 피해 가정에 긴급복구 장비를 보급해 주고자 2011년 3월부터 약 1년 동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1억 1천만 원 가량의 후원금이 모집되었으며, 일본해비타트로 약 $94,000를 송금하여 ‘Rebuilding Japan’ 프로젝트에 사용되었습니다.

 
 
<2011년 5월~ 2012년 4월 활동 보고>
 
프로젝트 결과:
1. 300가구와 지역사회 구조물들로부터 온 잔해들 치우기
2. 100가정 집 고치기
3. 1,000개의 홈 스타터 키트 나눠주기
4. 위의 목표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자원봉사자들 동원하기
 
프로젝트 상세:
 
잔해 치우기: 구조적으로 집이 안전한 가정들을 위해서 자원봉사자들은 그 가족들이 대피소로부터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잔해를 치우고 집을 청소하는 위생 처리 작업에 동원될 것입니다.
 
집수리: 잔해가 치워질 집들 중 약 1/3에 바닥재, 건식벽체, 단열재 등의 교체 작업과 같은 간단한 수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홈 스타터 키트(기초 구호 물품): 집이 완전히 손상을 입은 가족들은 정부가 제공하는 임시거주지로 이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집 뿐 아니라 가사용품들을 거의 다 잃었기 때문에 대부분은 임시거주지를 집다운 집으로 만들려면 많은 물품이 필요할 것입니다. 해비타트는 기본적인 살림도구들을 포함하고 있는 홈 스타터 키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자원봉사자 동원: 재난 피해를 입은 일본 가정들을 돕기 위해 외국에서 거주하는 사람,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 모두 기꺼이 자원봉사를 해왔고 흔쾌히 이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자원봉사자들이 효율적으로 가정들을 돕는데 동원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활동관리, 실행계획, 도구들 그리고 안전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해비타트는 피해 가족들이 좀 더 빨리 그들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러한 과정들을 향상시키고 확장시키기 위해 주거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파트너 NGO, NPO들에게 재정적, 구체적,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할 것입니다. 이러한 자원봉사 업무는 그 지역 내 임시거주지로 이동하는 가족들을 위해 필요한 가사 물품들을 나눠주고 이동을 도와줄 뿐 아니라 잔해를 치우고 주택을 수리를 하는 데에 그 방향을 맞출 것입니다.
 
 
 
프로젝트 사업비: 총 $2,595,000

 
Detail
Cost
프로그램 직접비
주택 보수
$594,825
봉사자 동원
$526,625
홈 스타터 키트
$567,500
$1,688,950
프로그램 운영비
보수
$269,500
사무실
$ 72,750
사업 평가
$ 10,000
운영& 모니터링
$143,200
예비 자금
$ 15,600
$ 511,050
프로젝트 관리비
관리(행정)
$173,000
모금비용과 홍보
$222,000
$ 395,00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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