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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비타트 Habitat for Humanity Korea

나눔문화 확산

한국해비타트는 다양한 나눔문화 콘텐츠를 통해 사회의 여러 분야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세계주거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인식이 제고되어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해비타트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나눔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한 활동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입니다.

  • 키즈빌더

    키즈빌더는 나눔의 가치를 아는 부모가 자녀의 이름으로 후원을 시작하면서 가족이 함께 주거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키즈빌더 회원이 되면 해비타트 체험캠프에 참여하거나 나눔 교육에 참여하며 ‘집’의 소중함을 배우고 더 나아가 ‘마을’이라는 공동체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게 됩니다.

  • 뚝딱 서포터즈

    한국해비타트는 국내외 주거문제를 알리고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뚝딱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뚝딱 서포터즈는 해비타트를 경험한 이야기나 주거환경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건축자원봉사나 행사에 참여하며 온라인에서 해비타트 알리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합니다.

  • 거리모금 캠페인

    기부를 받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부 문화를 전해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하철, 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보다 많은 대중에게 해비타트를 알리고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유하는 거리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비타트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캠페이너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주거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 패션쇼 및 바자회

    여성 후원위원회가 주최하는 패션쇼 및 바자회는 착한 소비로 소외 받는 이웃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데 큰 힘을 보탭니다.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의 뜻있는 후원과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 행사를 통해 패션쇼를 관람할 수 있고 더불어 후원에 동참하거나 기부를 권유할 수 있습니다.

  • 자전거로 짓는 집

    청년들이 단체로 자전거 여행을 하며 해비타트를 위한 홍보와 모금활동을 펼치는 Cycling for Habitat(CFH)는 1998년 부터 시작되어 1999년에는 일본의 대학생 해비타트 동아리들이 함께 참여해 500km의 거리를 달리며 해비타트를 홍보하고, 건축현장에서는 한·일 양국의 젊은이들이 서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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